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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향, 서울푸드 2025서 카페 원료 브랜드 ‘네이쳐티(Naturetea)’ 소개 나선다... “건강한 식문화 선도”

작성일
2025-06-09
작성자
taehyangweb
작성일
2025-06-09
조회
108

㈜태향(Taehyang Co., Ltd., 대표 이수기)은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킨텍스 1·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5, 서울푸드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식음료 전문기업 태향은 ‘세상에 이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전한다’는 비전 아래, 좋은 원료를 직접 발굴하고 수출입, 제조, 유통까지 아우르는 전 과정의 품질을 책임지는 기업이다. 나아가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 ‘네이쳐티(Naturetea)’를 통해 제로슈거 시장에 본격 진입한다고 밝혔다.

네이쳐티는 프리미엄 카페 원료 브랜드로, 현재 113종의 제품 라인업(시럽, 파우더, 제로 제품, 베이스, 에이드 등)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들 제품은 13개국, 118개 매장, 40종 이상의 글로벌 메뉴에 적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주요 카페 프랜차이즈는 물론 고급 호텔과 협업하며 B2B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단순한 공급을 넘어 고객 매장의 메뉴 경쟁력 향상을 함께 고민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력과 디자인을 동시에 인정받아 ▲아시아디자인프라이즈(Asia Design Prize) 골드 수상, ▲서울푸드어워즈 2024 혁신상(제로시럽·파우더 부문), ▲하이서울어워즈(고흥유자·공주밤·제주하르방 시리즈 수상) 등 주요 어워즈를 수상한 바 있다.

‘맛과 건강의 공존’을 목표로 하는 네이쳐티의 제로슈거 제품군은 기존의 쓴맛을 개선하고 원재료 본연의 향미를 살려, 헬시플레저 및 MZ세대 타깃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로슈거 제품군은 커피 시럽, 티 시럽, 과일 시럽, 음료 파우더 등 총 25종으로 구성됐다.

태향은 미국, 캐나다, 호주, 몽골, 대만 외 8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일본, 중국, 유럽 지역을 수출 희망 국가로 꼽았다. 이에 대해 태향 측은 “이들은 디저트와 카페문화, 그리고 K-컬처(culture)를 사랑하는 지역으로, 소비자들의 한국 카페음료 경험에 대한 니즈가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43회차를 맞이하는 서울푸드는 식품산업 전후방을 아우르는 첨단 식품기기 및 최신 기술 솔루션을 선보이는 대표 산업 전시회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올해 식품 및 포장기기, 위생설비, HORECA(호텔·레스토랑·카페) 주방기기 등 기기 전문관을 대폭 확대 운영해 참관객이 체험하고 상담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전시로 운영된다. 아울러 '식품산업 ESG 특별관'과 '스마트 플랫폼 특별관'이 새롭게 구성되어 지속 가능성과 디지털 전환이라는 핵심 트렌드를 반영한다.

최예원 기자 Choi Ye-won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기사원문]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0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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