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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향의 복날, 2026 복데이
작성일
2026-08-13
작성자
taehyangweb
작성일
2026-08-13
조회
144












여러분은 '복(福)'이라는 글자를 보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통장 잔고, 승진, 좋은 날씨... 저마다 다르겠지만, 태향에서는 조금 다른 정의를 내려봤어요.
한여름 무더위를 이겨내려 몸을 보하는 날, 삼복(三伏). 태향은 이 절기를 몸이 아닌 '마음'을 채우는 시간으로 바꿔보았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음식, 그리고 잠시 일을 내려놓고 서로를 바라보는 여유. 그게 태향식 복날이에요.
이번 시간의 주인공은 8복(八福) 중 첫 번째 이야기, "마음이 가난한 자"였어요. 처음엔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문장이지만, 풀어보면 이런 뜻이더라고요. '나는 이미 다 갖췄다'는 마음보다 '아직 채울 것이 있다'는 마음이, 오히려 더 단단한 시작이 될 수 있다는 것. 완벽함보다 겸손함이, 자만보다 열린 태도가 결국 사람과 사람을 더 가깝게 만든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대표님께서 이 말씀을 준비하시며 담고 싶었던 마음도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서로에게 배우고, 서로를 향해 마음을 열어두는 태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요.
진지한 시간 뒤엔 역시 빠질 수 없는 럭키 드로우! 이 순간만큼은 다들 눈빛부터 달라지죠 😄
음료 쿠폰, 외식 상품권, 스마트 워치까지 —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쏟아졌습니다.
경품 받아가신 분들 축하드리고, 이번에 아쉽게 못 받으신 분들은 다음 복날을 기약해요!